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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일 2,026개에서
경험 30개를 찾았습니다
흩어진 파일에서 놓쳤던 경험을 찾고, 기업 분석을 바탕으로 나만의 자소서를 빠르게 완성하세요.
「팀 프로젝트를 했습니다」 한 줄이
이런 에피소드가 됩니다
회의록 · 발표 자료 · 코드에서 역할, 선택, 시행착오, 수치를 근거와 함께 찾습니다.
「팀 프로젝트를 했습니다.」
- 내 역할
- 계절성을 반영하는 피처 설계와 모델 앙상블 전략을 맡았습니다.
가이드프로젝트_최종발표.pdflag_1 ~ lag_8 · rolling_mean_3, 6 · month_sin / cos
- 고민한 선택
- LightGBM · XGBoost에 LSTM을 더했습니다. 두 트리 모델은 예측이 치우치는 방향이 달라 서로 보완하고, LSTM은 지연 변수로 담기 어려운 긴 흐름을 배웁니다.
가이드프로젝트_최종발표.pdf예측 편향 방향이 달라 앙상블 시 서로 보완효과 생김
- 시행착오
- 평균가에 0.0으로 비어 있던 값은 앞뒤 값으로 채웠습니다. 3순 앞까지 이어서 예측하자 오차가 쌓인다는 한계도 찾았습니다.
가이드프로젝트_최종발표.pdf재귀적 추론 방식이라 미래 시점(+3순)으로 갈수록 오차가 누적됨
- 성과 수치
- LightGBM 기준 모델로 무 MAPE 3.2%, 건고추 3.62%.
가이드프로젝트_최종발표.pdf무 MAPE: 3.2 · 건고추 MAPE: 3.62
어디서 찾을지 고르면
바탕 화면 · 문서 · 다운로드 · iCloud Drive를 위노가 알아서 훑습니다. 폴더를 직접 고를 수도 있습니다.
- GitHub · Google Drive · Notion 기록도 함께 읽습니다
- 원본은 그대로 유지됩니다. 옮기지도, 바꾸지도 않습니다
경험이 보드에 모입니다
흩어진 파일이 활동 단위로 묶여 경험 한 장이 됩니다. 기억에 기대지 않고, 파일에 남은 사실로 경험을 다시 꺼냅니다.
- 표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기간 · 한 줄 설명 · 역량이 올라옵니다
- 「학회 활동」 한 줄이 아니라, 보고서 · 발표 자료 · 회의록 속에서 문제 → 내 판단 → 결과를 장면으로 꺼냅니다
- MAPE 3%대 · 키워드 17,250건처럼 파일에만 남아 있던 숫자까지, 출처와 함께 붙여 둡니다
성적표 하나 찾으려고
폴더를 뒤지지 마세요
본인 이름으로 발급된 상장 · 자격증 · 어학 성적이 한 서랍에 모입니다. 지원서 칸에 맞춰 이름 · 발급처 · 날짜 · 점수를 칸별로 복사합니다. 어학 성적은 유효기간도 같이 보입니다.
경험은 찾았습니다.
이 기업에는 무엇을 보여 줘야 할까요?
공시 · 보도자료 · 공고를 읽고, 문항이 보려는 것에 맞는 경험을 골라 드립니다.
- 공시신선식품 수요 예측 고도화를 중점 과제로 제시
- 보도자료산지 가격 변동에 대응하는 AI 발주 시스템 도입
- 채용 공고주요 업무: 시계열 예측 모델 개발과 운영
- 가격·수요 같은 예측 문제를 데이터로 정의하는가
- 그 방법을 고른 이유를 설명하는가
- 결과를 숫자로 검증했는가
산지 가격 변동 · 시계열 예측 · MAPE 3%대가 세 포인트에 모두 닿습니다.
문제 정의는 맞지만 예측 경험은 약합니다.
화면 예시 · 가상의 기업입니다. 기업 정보는 문장마다 출처를 붙이고, 자료에 없는 내용은 없다고 적습니다.
내 경험과 기업 분석이
문장마다 보입니다
어느 문장이 내 파일과 기업 분석에서 왔는지 초안 위에서 바로 보입니다.
문항을 고르면,
근거와 함께 씁니다
공고와 문항에 맞는 에피소드를 골라 초안을 씁니다. 어느 파일에서 나온 문장인지 초안 위에 그대로 보입니다.
- 자료로 확인 못 한 문장은 점선으로 짚고 「맞아요 · 달라요」로 물어봅니다
- 한 번 답한 건 다음 지원서에서 다시 묻지 않습니다
같은 경험, 다른 톤 첫 문장만 보기
LightGBM 기준 모델만으로 무와 건고추의 가격 오차율을 3%대로 맞추고, 성질이 다른 XGBoost · LSTM을 더해 앙상블을 설계했습니다.
핵심 답을 먼저, 근거는 뒤에기후와 재난으로 공급량이 출렁이면 농산물 가격도 함께 흔들립니다. 그 흔들림을 미리 읽으려면 지난 두 달의 흐름부터 모델에 담아야 했습니다.
상황 속으로 데려간 뒤 판단과 변화자소서에 없는 경험은
면접에서 들통납니다
그래서 모르는 건 모른다고 말하게 만들었습니다.
- 가정한 문장은 표시합니다
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은 부분은 점선으로 짚고, 맞는지 직접 확인받습니다. 하지 않은 일을 한 것처럼 쓰지 않습니다.
- 원본 파일은 내 PC에 그대로
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습니다. 아무것도 밖으로 보내지 않는 완전 로컬 모드도 있습니다.
- 모르는 건 비워 둡니다
기업 정보는 공시와 공고에 있는 것만 보여 주고, 없으면 정보가 없다고 적습니다.
원하는 수준이 될 때까지
함께 고칩니다
막연한 문장을 짚어 내 경험의 구체적인 내용으로 바꿉니다.
다양한 모델을 활용해 높은 예측 성능을 달성했습니다.
LightGBM 기준 모델로 무 3.2%, 건고추 3.62%의 가격 오차율(MAPE)을 냈고, 예측이 치우치는 방향이 다른 XGBoost와 긴 흐름을 배우는 LSTM을 더해 앙상블을 설계했습니다.
- 대화로 고치기
「숫자를 더 넣어 줘」, 「협업 이야기는 빼 줘」처럼 말하면 그 부분을 고칩니다. 자료가 모자라면 위노가 먼저 묻습니다.
- 평가위원
채용 담당자의 눈으로 초안을 읽고, 문항에 답하지 못한 곳과 근거가 약한 곳을 짚습니다.
- 글 검수
숫자 없는 「다양한」, 「~를 통해」 같은 번역투, 주어와 서술어가 어긋난 문장을 찾아 고칩니다. 숫자와 고유명사는 건드리지 않습니다.
무료로 써 보고,
본격적으로 쓸 때 Pro로
모든 요금은 부가가치세 포함입니다.
Pro
19,900원 14,900원 / 월
매달 자동 결제
월 14,900원 월 7,500원
6개월 45,000원을 한 번에 결제
사전예약하면 Pro 첫 달 무료
- 내 PC의 폴더 어디든 직접 정리
- AI 채팅 무제한
- 자소서 초안 작성 · 첨삭 무제한
- 기업 · 직무 전문 리포트
- 새 기능을 가장 먼저
결제 · 해지 · 환불 기준은 결제 · 환불 정책에 있습니다.
궁금한 게 있다면
더 궁금한 건 business@agentickor.com
언제 출시되나요?
출시일이 정해지면 사전예약하신 이메일로 가장 먼저 알려 드립니다.
어디서 쓰나요?
PC에 내려받아 설치하는 데스크톱 앱입니다. 폴더 속 파일을 내 컴퓨터에서 바로 읽기 때문입니다.
내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?
원본 파일은 올리지 않습니다. 분석에 필요한 본문 일부만 주민등록번호, 계좌, 남의 연락처를 가린 뒤 AI 모델로 보냅니다. 아무것도 보내지 않는 완전 로컬 모드도 있습니다.
에피소드가 뭔가요?
경험 하나를 자소서 한 문단이 될 만한 장면으로 나눈 것입니다. 한 번 나눠 둔 에피소드는 다음 회사 자소서에서도 다시 씁니다.
사전예약하면 결제되나요?
아닙니다. 이메일만 받고 결제 정보는 받지 않습니다. 출시 후 프로를 시작하시면 첫 달은 무료입니다.
예약을 취소하고 싶어요.
예약한 주소에서 business@agentickor.com로 메일을 보내 주시면 지워 드립니다.